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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커플 DDO_DDO Couple

안녕하세요 유튜버님,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상황극 및 커플일상을 담고 있는 '또또커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또솔이라고 합니다.
유튜브를 시작하시게 된 특별한 계기나 사건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또솔의 원래 꿈인 '선생님'을 실현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여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0대를 타겟으로 재미있고 힘이 되는 영상을 제작하려고 항상 노력중입니다.
뮤팟 소스를 사용해 편집한 영상 링크를 작성해주세요.
해당 장면에 위의 뮤팟 BGM을 선택하셨던 이유가 궁금합니다.
~00:10 화창한 오후 그리고 휴식 : 시리즈의 초입. 소개 인트로로 적합해서 해당 음원 선택
~00:36 소고기 할인 놓칠 수 없어 : 긴박하고, 웃긴상황표현에 적합해서 선택
~01:26 어쩔껀데 : 약간 심오하고 긴장감있지만, 너무 심각한 느낌이 들게하지 않기 위해 살짝 유쾌한 느낌의 음원을 사용
~01:46 수상한 친구 미행하기 :긴장감이 느껴지는 음원을 사용
~02:23 왜 나랑은 안 놀아ㅠ : 분위기 전환, 상황의 전환에 사용(앞 음원과 대비되는 귀여운 음원으로 셀렉)
~03:16 레몬 마들렌 : 고양이와의 첫 만남의 설레는 순간 상황, 귀여운 음원으로 사용
~04:07 말랑말랑한 상상 : 발랄한 상황의 음원 사용
~05:00 왜 나랑은 안 놀아ㅠ : 말캉말캉(?)하고 발랄한 음원을 사용해, 복합적인 상황을 귀엽게 표현 (타겟이 초등학생이기 때문에 상황이 심각하게 느껴지지 않고 발랄하도록)
~05:49 귀여움 만렙 : 고양이를 구조하기 직전, 간택당하는 상황을 좀 더 부드럽고 말랑한 느낌의 음원으로 셀렉
~06:19 사랑에 빠진 순간 : 고양이를 구조하기 직전, 간택당하는 상황을 좀 더 부드럽고 말랑한 느낌의 음원으로 셀렉2, 음원이 약간 슬프고 아련한 느낌도 느껴지기 때문에, 감동적인 상황에 맞다고도 생각함.
~07:11 설렘 시작 : 고양이가 아픈 상황을 너무 심각하지 않게 가벼운 음원으로 사용
~07:44 사랑_ 그 설렘 : 고양이를 데려온 상황을 발랄한 음원으로 사용
~08:44 여름빛 : 고양이와의 첫 날, 상황이 빠르게 진행되는 것에 맞춰서 너무 어지럽게 들리지 않도록, 리듬이 반복되는 음원을 사용
~09:12 레몬 마들렌 : 고양이 집을 DIY하는 순간을 귀여운 음원으로 사용
~10:00 이별이 온다 : 고양이의 건강에 위협이 느껴지는 순간을, 반복되는 음원+심각한 상황을 표현할 수 있는 음원으로 선택
~10:17 설렘 시작 : 병원에서 집 돌아오는 길, 상황 반전을 위해 발랄한 음원 선택
~10:39 솔로 정식 짜장면 : 초보집사의 웃긴 모먼트를 유쾌한 음원으로 사용
~11:13 말랑말랑한 상상 : 그에비해 고수 집사의 능력을 앞 음원과 대비되는 음원으로 사용
~11:47 화창한 오후 그리고 휴식 : 뒷 상황과 대비되게 하기 위해 평화로운 음원 선택
~12:12 폭풍 전야 : 고양이를 잃어버리는 심각한 상황에 맞는 음원 선택
~12:32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 고양이를 잃어버린 슬픈 상황에 맞는 음원 선택
~12:57 라따뚜이 : 고양이들이 말하는 재미있는 장면을 귀여운 음원으로 선택
~13:12 큰일난 거 아냐 : 고양이가 위험한 상황에 심각하면서도 약간은 발랄한 음원 사용
~13:26 이 몸_ 등장! : 탐정과 어울리는 음원 선택1
~13:56 이상한 나라의 탐정 : 탐정과 어울리는 음원 선택2
~14:05 진심을 담은 편지 : 입양을 결심하는 순간을 감동적인 음원으로 선택
~14:20 약한 긴장감 템포 : 고양이를 구조하는 긴장감 넘치는 순간에 맞게 선택
~15:00 함께 걷는 산책로 : 고양이를 구조 후, 감동적인 상황에 맞는 음원 선택
~15:10 한강 피크닉 : 엔딩부분 발랄한 음원1
~15:32 Take Me Back To You : 앞음원보다 더 발랄한 음원으로 사용
~16:06 천천히 다가오는 설렘 : 엔딩에 맞게 차분하고 산뜻한 음원 사용
뮤팟을 어떻게 알게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샌드박스에서 추천해주셔서 알게되었습니다.
채널 또는 영상에 잘 어울렸던 음악 (태그) 카테고리가 있으셨을까요?
딱히 태그 분류를 가리지 않고, 다 들어보고, 다양한 상황에 맞춰 사용하는 편입니다.
뮤팟에서 찾으신 유튜버(편집자)님의 최애 또는 시그니처 브금이 있으실까요?
Take Me Back To You 음원이 팝송 느낌이 나서 좋아합니다. 시그니처 브금은 없습니다.
유튜브 영상 편집에서 배경음악, 효과음은 어느정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실까요?
두 요소는 사실 없어도 영상을 만들 수는 있지만, 구독자가 영상에 더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장치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배경음악과 효과음 편집이 디테일의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뮤팟을 한마디로 소개하신다면? (또는 다른이들에게 추천할 때 해주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다면)
유튜브 초보일수록, 뮤팟을 더더욱 추천!